
걸그룹 천상지희 멤버로 활동한 선데이가 섹시한 만삭 근황을 전했다.
선데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선데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콘셉트의 드레스와 타이트한 롱 원피스 등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데이는 "데뷔 18주년-2004.07.28 18년전 17살 소녀가수 sunday가 이제 곧 엄마가 된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내사랑 #샤플리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선데이는 지난 2020년 연하 회사원과 결혼했다. 선데이는 2021년 9월 유산의 아픔을 딛고 다시 아이를 가졌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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