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오중 아내 엄윤경이 나이를 거스르는 섹시미를 과시했다.
엄윤경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과 함께 엄윤경은 "날씨 좋은날..그리피스천문대 라라랜드 찾으러다니기..ㅋㅋ"라고 적었다.
권오중이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서 엄윤경은 예쁜 컬러의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다.
엄윤경은 뒷모습을 통해 20대 뺨치는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Part 2..라스베가스.. 모든 장소는 떠난 뒤에야.. 알게 된다..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얼마나 행복했는지.. 마치.. 잃게되면 그제서야 알게 되는 그 소중함처럼.. 돌아서면 바로 그리워지는 사람처럼.. 여행이란.. 시간이란.. 그렇게 우리곁을 떠나가고있다.. Leaving LasVegas..2022."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1996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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