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아센디오(012170)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2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다해는 지난 22일자로 아센디오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이다해는 아센디오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는 향후 거취 문제에 대해선 여러 방면으로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아센디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다해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다해는 2021년 4월 아센디오와 전속계약을 했다. 당시 아센디오는 '아센디오 리저브'로 이다해와 계약을 했다. 아센디오는 반도건설 계열사 퍼시픽산업이 인수한 회사다. 매니지먼트 외에 드라마, 영화 제작 및 투자/배급 등을 하고 있다.
이다해는 아센디오와 계약 후, 계약 종료까지 작품 출연은 없었다. 단, 지난 21일 종영한 SBS FiL, SBS M '뷰티풀'에 MC로 활동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 째 열애 중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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