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이 최근 가짜뉴스 루머에 휩싸였던 남편 백종원의 근황을 직접 전했다.
소유진은 27일 공개한 영상과 함께 백종원의 근황을 알렸다.

소유진은 "아이들은 수영하고 아빠는 고기굽고 #가족여행 이번엔 집에서 #훈연칩 까지 가져와서 풍미 가득 연기도 가득 #저온바베큐 거의 6시간 정도?"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백종원이 직접 바베큐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백종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브랜드 카페 채널 등을 통해 사망설 등 가짜뉴스 루머에 대해 해명ㅇ하고 "저의 근황에 대해서 너무 걱정해주시는 점주님들이 많아서요. 일단, 저는 아주 잘 있습니다. 몸도 건강하구요"라며 "다만 여기는 한국이 아니라 외국입니다. 요즘 부쩍 외국에서 한식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아, 한식을 외국분들에게 좀 더 알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며칠째 체류 중입니다"라고 알렸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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