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플래시에 꽤나 강한 나 어떠냐. 가봉 스냅 미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스냅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오프숄더 드레스에 연두색 베일을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결혼에 대해 "저 시집 간다.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 왔다.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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