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42·본명 변다해)가 임신 전 과거를 추억했다.
이다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9월의 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음식점에서 폭풍 흡입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앙상한 팔뚝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다해는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옛날 같을까. 요즘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지지배 말랐었네. 지금의 나와는 뭔가 확실히 차이가 있구나. 허허. 맞는 옷 찾기가 힘들어졌지만 슬기만 한 건 아니다(훌쩍)"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절친인 개그우먼 심진화는 "어제도 니 배보다 내 배가.. 여기까지만 할게요. 우리 조카 쑥쑥 크자"라고 재치 만점 댓글을 썼다.
이다해는 2023년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8년여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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