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현 스타뉴스 인턴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홍콩에서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이혜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홍콩에서 맛난 거 많이 먹고 즐거움. 사진 찍느라 바쁜 귀염둥이 신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남편이 찍어 준 사진 속 이혜영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쁜 언니", "진짜 세련 그 자체", "이 언니는 언제까지 예쁠까"라며 이혜영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지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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