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케플러 멤버 휴닝바히에가 가족상을 당해 일본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 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휴닝바히에가 가족상으로 인하여 4일과 5일 양일간 요코하마에서 진행 예정인 Kep1er Japan 2nd Single 'FLY-BY' 발매기념 이벤트'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이벤트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사과 말씀과 동시에 양해를 구하며 휴닝바히에 양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며 "진행하지 못한 이벤트는 별도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팬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유가족 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닝바히에가 속한 케플러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일본 첫 아레나 투어 'FLY-B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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