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황정음은 8일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두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에서 황정음은 두 아들과 식당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했다. 황정음은 둘째 아들의 볼에 자신의 얼굴을 갖다대며 미소를 지었다.
다른 사진에는 차 안에서의 두 아들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들이 탄 롤스로이스 로고가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음은 "인형 두마리"라고 전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후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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