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정화가 김병철과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엄정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파국씨!! 오늘 닥터 차정숙 함께 보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엄정화가 김병철과 함께 자신이 주연을 맡은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 15회 방송을 함께 시청하는 종방연 자리를 가지고 있었다. 이날 자리에선 '닥터 차정숙' 종영을 한 회 앞두고 제작사 NEW와 배우, 스태프들이 본방을 시청했다.
엄정화는 '닥터 차정숙' 글씨가 적힌 마카롱을 들고 있었고, 그 뒤로 김병철이 스윗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철은 극 중 아내 차정숙(엄정화 분)을 두고 최승희(명세빈 분)과 바람핀 남편 서인호 역으로 활약, 현실에선 반대로 엄정화와 훈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고 시청률 18.5%로 인기를 얻은 '닥터 차정숙'은 4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