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소진이 배우 이동하와의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소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윗할 뻔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문의 남성과 빼빼로 과자가 함께 담겨 있다. 그는 소진의 소속사 눈컴퍼니의 정세연 본부장이었다. 이는 내일(11일) 있을 빼빼로 데이를 앞두고 과자를 선물 받아 인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진은 3살 연하 이동하와 오는 18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소진은 앞서 SNS를 통해 "지구에서 가장 사랑하는 이동하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소진은 또한 "저 스스로를 세상에 귀한 사람임을 알게 해준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활짝 웃는 웨딩 화보를 공개해 미소를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