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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거란전쟁' 최수종 "어떤 고난이 와도 승리하겠습니다"

'고려거란전쟁' 최수종 "어떤 고난이 와도 승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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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최수종./사진=최수종 인스타그램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최수종./사진=최수종 인스타그램

배우 최수종이 '고려거란전쟁'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가슴뭉클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최수종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려거란전쟁'을 통해 대한민국이 얼마나 위대하고 대단한 민족이었는지 다시 한번 느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최수종은 "사극을 찍을 기회가 오면 또 우리 선조들의 위대함을 전하기 위해 다시 시작 할겁니다. 대사를 잘 암기하며 외우는 그날까지! 늘 부족하고 아쉽지만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라면서 "어떤 고난이 와도 헤쳐나가며 승리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승리하십시오.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위기의 고려를 구한 강감찬 역을 맡았던 최수종. 그는 '고려거란전쟁'의 종영을 2회 앞두고 가슴뭉클한 메시지를 전했다. 작품을 향한 그의 남다른 애정을 알 수 있었던 대목.


이와 함께 최수종이 공개한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고려거란전쟁'에서 강감찬(최수종 분)이 전쟁에 나선 장면으로 "KOREA는 승리할 것이다."는 문구가 담겼다. 승리를 기원하는 간절함이 느껴진다.


이에 최수종 아내 하희라는 "당신을. 존경합합니다! 수고 많았어요!"라는 댓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한편, 최수종이 출연한 '고려거란전쟁'은 오는 10일 3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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