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데이트를 즐겼다.
심형탁은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하루와 커플룩. 첫 데이트. 사랑한다 아들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루와 함께 푸른색 스트라이프 상의를 맞춰 입고 데이트에 나선 심형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형탁은 우량한 하루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심형탁은 하루와 함께 만화방으로 가서 '도라에몽'을 읽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도라에몽' 덕후인 심형탁은 아들에게도 '도라에몽'을 보여주고 있고, 하루는 우유 한 잔 후 만화책을 보고 있다.
한편 심형탁과 사야는 지난 2023년 결혼,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1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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