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난이 싱글 라이프를 만끽했다.
지난 27일 김정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55세 싱글 김정난 혼자서도 행복하게 잘 사는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쇼핑몰을 찾은 김정난은 "오면 자꾸 뭘 사게 된다. 내가 사람이 즉흥적이다. 지름신이 내리면 주체를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간이 작아서 막 비싼 걸 사진 않는다. 손 떨려서 너무 비싼 건 못 사는데 자잘한 거 사는 걸 좋아한다"고 전했다.

본격적으로 쇼핑을 시작한 김정난은 쇼핑몰 입장 1분 만에 어머니 선물을 구입했다.
이에 대개 그는 "엄마 생신인데 이걸 사주면 좋아할 것 같다. 예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본격 쇼핑몰 나들이를 시작한 뒤, 그는 입장 1분 만에 원피스를 구매했다. 김정난은 "엄마 생신인데 사주면 좋아하겠다. 예쁠 것 같다. 우아해 보이고"라며 바로 결제했다.
이어 쇼핑몰에 오면 루틴처럼 먹는다는 빵을 사 먹은 뒤, 쿠션 커버 구매까지 속전속결로 결제했다. 쇼핑을 이어가기 위해 걸음을 옮기면서 김정난은 "쇼핑하니 기분 좋아진다"며 "벌어서 뭐 하나. 자식도 없는데"라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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