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편을 향한 노력에 감동했다.
서하얀은 28일 "임착한의 시선. 아니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진찍는거 점점 진화 중. 많이 칭찬해 (이유는 마지막영상..)"라는 문구와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창정은 거리를 돌아다니며 휴대전화 카메라로 서하얀의 모습을 찍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앞서 서하얀은 "바지 주머니에 손 찌르는 분이랑 커플 모자 쓰고 24시간 붙어 있을 예정"이라는 글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은 재혼 전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결혼 후 두 아들을 더 얻었다. 또한 임창정과 서하얀은 2022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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