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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꼴 보이기 싫었다"던 28기 현숙, 마음 열었다.."또 퍼줄 것"

"더러운 꼴 보이기 싫었다"던 28기 현숙, 마음 열었다.."또 퍼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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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는 솔로' 28기 현숙 SNS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밝혔다.


현숙은 17일 자신의 SNS에 "꿈에서 이젠 깨어나야 하는데 즐거웠던 추억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 한쪽에는 자꾸만 붙잡고 싶다. 저의 2025년은 '나는 솔로' 덕분에 정말 정말 행복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백설공주는 왕자님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제는 그 이야기가 거기서 끝이 아니라 시작임을 알기에 슬프고도 흐뭇한 이런 애매하지만 행복한 기분"이라며 "사랑을 찾아헤매던 상처 깊은 현숙이를 잊지 않기로 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이란 주고 또 주고 싶은 마음이라는 걸 가슴에 새기고, 받고 싶은 사람이 아닌 주고만 싶은 사람이 나타나면 저는 언제든 다시 마음을 열어 퍼주고 또 퍼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진='나는 솔로' 28기 현숙 SNS

그러면서 "이제 저는 또 제 삶을 살아야 한다. 본방 사수하느라 집안 일도 본업도 쌓여있다. 이젠 열심히 사는 현생 현숙이의 일상 공유하면서 초긍정 에너지 나눠드리겠다. 댓글들 DM들 모두 답변은 못 드렸지만 모두 다 읽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좋게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현숙이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현숙은 '나는 솔로' 28기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28기 영수와 러브라인을 그리던 중 겨드랑이 플러팅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에 그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겨러팅(겨드랑이 플러팅) 죄송하다. 저도 더러운 꼴 보이고 싶지 않았다"고 유쾌하게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리핑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SNS에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그녀는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고, '나는 솔로' 출연 후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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