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여왕' 김연아가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김연아와 브랜드 디올이 함께한 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연아가 착용한 룩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첫 우먼즈 컬렉션으로, 하우스 특유의 우아한 코드와 조나단 위트가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연아는 로맨틱한 장미 모티프가 돋보이는 라 로즈 디올 주얼리 컬렉션을 매치했다. 장미 가시에서 영감을 받은 브아 드 로즈, 생동감 있는 장미 모티프의 로즈 디올 바가텔, 사랑을 상징하는 핑크 쿼츠로 장미를 형상화한 로즈 디올 프리 카텔란 컬렉션이 그것이다.
김연아는 아이코닉한 바 재킷과 함께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으로 광채를 강조한 로즈 디올 바가텔 네크리스를 착용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또 부드러운 실루엣의 실크 드레스에 포인트로 브아 드 로즈 주얼리를 더해 절제된 세련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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