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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 무단 침입" 윌 스미스, 男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피소 '충격'[월드스타이슈]

"호텔방 무단 침입" 윌 스미스, 男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피소 '충격'[월드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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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윌 스미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자신의 투어에 참여했던 바이올린 연주자를 성희롱한 혐의로 피소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바이올린 연주자 브라이언 킹 조셉은 성희롱과 부당 해고를 당했다며 스미스와 소속사 트레이볼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법원에 제소했다.


조셉은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3월 자신의 라스베이거스 호텔 방에 누군가 무단으로 들어온 정황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호텔 방에서는 '브라이언, 다시 올게...우리만'(Brian, I'll be back... just us)이라는 글과 하트 그림이 그려진 쪽지가 '스톤 F'라는 서명과 함께 발견됐다. 뿐만 아니라 맥주병과 타인 명의의 HIV 치료제 등도 있었다는 주장이다.


이에 조셉은 경찰과 호텔 직원, 스미스 측에 해당 사실을 알렸으나 오히려 투어에서 부당 해고됐다. 이와 관련해 조셉은 스미스가 의도적으로 심리 조종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자신의 투어에 참여했던 바이올린 연주자 브라이언 킹 조셉을 성희롱 및 부당 해고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조셉은 지난해 3월 라스베이거스 호텔 방에서 무단 침입과 함께 '브라이언, 다시 올게...우리만'이라는 쪽지와 스톤 F 서명, 맥주병, HIV 치료제 등이 발견됐다고 주장하며 경찰과 호텔 직원, 스미스 측에 신고했으나 오히려 투어에서 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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