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새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해 화제다.
김사랑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김사랑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특히 그는 1978년생으로, 세는 나이로 올해 48세가 됐음에도 놀라운 동안 비주얼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여신의 위엄을 입증한 것. 20대 부럽지 않은 청초한 미모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5년째 본업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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