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박나래 성행위, 사생활 아닌 '갑질'" [스타이슈]

"박나래 성행위, 사생활 아닌 '갑질'" [스타이슈]

발행 :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박나래에 대한 전 매니저들의 폭로에 대중이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앞서 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 내용을 보도했다.


여기엔 그간 공개되지 않은 충격적인 만행이 담겨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 행위를 했다.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라는 주장이다. 더불어 "박나래가 OO 행위를 하면서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라며 대형 교통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주장도 포함됐다.


자극적인 수위의 폭로였지만, 네티즌들은 '갑질'에 주목했다. 앞서 전 매니저들의 4대 보험 미가입 사실이 드러난 만큼, 본질인 갑질을 따져 묻는 여론이 뜨겁게 형성된 것이다. 박나래는 두 매니저에겐 4대 보험을 안 해준 반면, 본인과 모친, 전 남자친구는 가입시켜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매니저가 가졌을 모멸감은 안중에 없네", "박나래 사생활이라기엔 매니저를 사람 취급도 안 했네", "수치심은 폭로당한 박나래가 아니라 매니저들이 느낀 것", "행위를 한 건 문제가 아닌데. 그걸 매니저 바로 옆에서 한 게 문제지. 인격 무시 당하고 모멸감 느꼈을 텐데", "인권 수준 진짜 바닥이다", "박나래가 얼마나 악랄하게 나왔으면 매니저들이 이런 것까지 공개할까. 만나서 화해했다는 진실성 없는 사과문 보면 이해가 된다", "매니저를 도대체 어떻게 보길래 서슴없이 OO을 하냐. 어이가 없네", "저걸 개인 사생활을 폭로한 것이라 볼 수가 없지. 혼자 있던 게 아니잖아. 얼마나 사람으로 안 봤으면 직원 앞에서 저러냐" 등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