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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라 더 행복" 김진경, 깜짝 임신 발표 이후 ♥김승규와 떠났다

"셋이라 더 행복" 김진경, 깜짝 임신 발표 이후 ♥김승규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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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진경 인스타그램

모델 김진경이 남편인 축구선수 김승규와 해돋이 여행을 떠난 근황을 밝혔다.


김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을 그대로 느낀 2026년 해돋이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해를 맞아 해돋이를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난 김진경, 김승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진경은 "둘이 아닌 셋이라서 더 행복했을지도"라며 아기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30일 진행된 김진경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을 통해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 트로피를 받은 김진경은 "모델이자 축구 선수 김진경"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현장을 뭉클하게 했다. 김진경은 "이제 축구를 쉬어야 할 타이밍이 온 것 같다. 지금 제 뱃속에 건강한 2세가 잘 자라고 있다"라며 "사랑하는 축구를 잠시 쉬어야 하는 시점이 와 아쉽지만 더 건강해져서 돌아오겠다"라고 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해 6월 7세 연상의 축구 국가대표 김승규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승규는 FC 도쿄에서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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