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태교 여행을 떠났다.
남보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교여행을 떠났다며 "남편, 동생들이랑 같이 온 스페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음식도 맛있고, 경치도 다 좋고 행복"이라며 D라인을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남편을 비롯해 네 여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스페인 날씨도 너무 좋고, 음식도 하나 같이 다 너무 맛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신) 23주 차에 유럽 여행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니 행복만 가득"이라며 "오늘도 모두가 행복하길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13남매 장녀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2019년에 봉사활동을 하며 처음 만났고, 약 2년간 교제 끝에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사실을 공개했고, 2세 성별은 아들이다. 당시 그는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 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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