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멋진 성장을 바라보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연수는 7일 송지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 2장과 함께 흐뭇한 심경을 전했다.
박연수는 "혼자 키울 때는 너무 서럽고 힘들고 깜깜한 긴 터널 속에서 나 혼자 달리는 기분이었는데, 예의 바르게 좋은 사람으로 키우려 혼도 많이 냈는데, 별 탈 없이 19살이 되어줘서 참 고맙다 우리 딸"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연수는 해시태그로 #송지아프로 #최강힘쎈엄마 등을 달았다.



송지아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박연수의 큰딸로, 2013년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송종국과 박연수 슬하엔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이 있으며, 두 사람은 2015년 이혼했다.
이후 송지아는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취득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