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희미해진 타투를 공개했다.
나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나는 욕조에 얼굴을 담근 모습이다. 그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파격적으로 등을 공개했다. 뼈가 드러난 등에는 희미해진 타투가 돋보인다. 앞서 나나는 모친의 권유로 전신 타투를 제거 중이라고 밝혔고, 현재는 거의 지워진 모습이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A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나나가 모친을 구하기 위해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이 과정에서 A씨는 턱부위 열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A씨는 나나를 역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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