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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cm 48kg' 나나, 올록볼록 '척추뼈마디'가 다 보이네..쇄골에 물 찬 근황

'171cm 48kg' 나나, 올록볼록 '척추뼈마디'가 다 보이네..쇄골에 물 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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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광고를 촬영한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9일 자신의 계정에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나나가 향수 광고를 찍은 것으로, 화보 속 나나는 샤워신 등을 통해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전신에 타투를 새겼던 나나는 맨살의 상체를 드러내며 타투를 지운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모친의 권유로 전신 타투를 제거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나나 SNS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A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모친을 구하기 위해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과정에서 A씨는 턱부위 열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A씨는 나나를 역고소했다.


지난 2일 JTBC '사건 반장'을 통해 A씨의 옥중 편지 5장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나나의 집에 들어갈 때 장갑과 헤드셋만 낀 상태였다"며 "절도 목적이었을 뿐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 나나가 달려와 흉기로 내 목을 찌르려고 했지만, 가까스로 피해서 7cm 깊이로 찔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나의 신체 어느 부분, 털끝 하나 건드린 적 없다. 오히려 흉기에 찔린 뒤에도 나나에게 폭행당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과 나나 측은 침입 당시 칼집에 든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나나의 어머니를 밀어 실신에 이르게 했다고 말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 나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이번 일 잘 바로잡을 테니 걱정 마시고 믿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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