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환승연애1' 출신 인플루언서 이코코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와 만났다.
이코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종원 셰프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인 이타닉 가든을 찾은 근황을 알렸다.
그는 "특별한 날 항상 찾게 되는 이타닉 가든"이라며 "먹을 때마다 최고라 생각했는데 왜 더더 최고가 되는 걸까. 시즌마다 새로운 메뉴를 만나는 나는 너무너무 행복하지만 셰프님이 정말 고생이 많으실 것 같다. 정말 볼 때마다 새롭고 대단하다. 나는 어쨌든 여기가 최고로 맛있음! 제 꽃 선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셰프님"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손종원 셰프와 찍은 인증샷도 공개했다. 사진 속 화제의 인물, 손종원 셰프는 이코코에게 선물받은 꽃다발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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