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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장남, 부모와 연락 끊었다.."변호사 통해 연락해" 경고까지 [★할리우드]

베컴 장남, 부모와 연락 끊었다.."변호사 통해 연락해" 경고까지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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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데이비드 베컴 부부와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불화설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데일리메일은 "베컴 부부와 장남 브루클린의 관계가 악화됐다. 브루클린은 부모님에게 변호사를 통해서만 연락해 달라고 요청하기까지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브루클린은 베컴 부부가 자신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소셜 미디어에 공개적인 발언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이들의 구체적인 갈등 원인은 밝혀진 바 없으며 법적 분쟁 또한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직전 브루클린은 자기 게시물에 어머니 빅토리아가 '좋아요'를 누른 이후 팬들이 댓글로 가족 간 화해를 권유하자 이를 불쾌하게 여겼다. 그는 부모인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은 물론 형제인 로미오, 크루즈 등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차단하며 가족 간 불화설이 재점화됐다.


브루클린은 지난 2022년 배우 니콜라 펠츠와 결혼한 이후 꾸준히 가족과 갈등을 빚어왔다. 결혼식 당시 니콜라 펠츠는 빅토리아가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지 않았고, 이후 빅토리아가 자신의 브랜드 패션쇼에 니콜라를 초대하지 않으면서 논란에 불을 지폈다.


브루클린 베컴은 "우리 가족은 모두 사이좋게 지낸다"고 해명했지만, 브루클린과 니콜라 펠츠 부부는 베컴 가족의 여름휴가는 물론, 데이비드 베컴의 50번째 생일 파티에도 불참하며 불화설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데일리메일은 "브루클린 측에서는 관계 회복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베컴 부부는 아들과 화해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덧붙여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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