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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란제리룩, 속옷만 입고 비행기 탔다" 호날두 약혼녀, 팬들 숨멎게 한 아찔 비행 "전용기라 괜찮아"

"파격 란제리룩, 속옷만 입고 비행기 탔다" 호날두 약혼녀, 팬들 숨멎게 한 아찔 비행 "전용기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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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더선 갈무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의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전용기 안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영국 '더선'은 27일(현지시간) "조지나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브래지어와 타이츠만 입은 모습으로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조지나는 명품 브랜드 구찌의 런웨이 데뷔 쇼에 초청받아 이탈리아로 향했다. 화제를 모은 건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공개된 그의 유럽행 비행 과정이었다. 조지나는 전용기 안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는데, 처음에는 모피 코트를 입고 있었으나 이내 기내에서 겉옷을 벗고 브래지어와 타이츠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는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패션쇼에는 조지나 외에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톱모델 케이트 모스와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런웨이를 걸었다. 객석 맨 앞줄에는 데미 무어, 로미오 베컴, 패리스 힐튼 등의 스타들이 자리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더선 갈무리

한편 호날두와 조지나는 2016년부터 8년째 함께 살며 다섯 아이를 양육 중이지만, 아직 공식적인 결혼식이나 혼인신고는 올리지 않은 '미혼' 상태다. 하지만 호날두가 70억이 넘는 고가 다이아몬드를 선물하며 청혼하고 "언젠가 결혼할 것이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밝혀 부부와 다름없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결별 시 막대한 위자료를 지급한다는 합의서 존재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호날두는 소속팀 일정으로 조지나와 동행하지 않았다. '41살' 호날두는 축구선수로서 황혼기가 지난 나이지만 여전히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23~2024시즌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역대 최다인 35골(공식전 50골) 넣었고, 지난 시즌에도 공식전 34골 4도움으로 2년 연속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올 시즌에도 공식전 25경기 출전 22골4도움이라는 경이로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알 나스르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BBNews=뉴스1

브리핑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호날두의 전용기 안에서 브래지어와 타이츠만 입고 있는 파격적인 모습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구찌 런웨이 쇼에 초청받아 이탈리아로 향하는 비행 중이었으며, 처음에는 모피 코트를 입고 있었다. 이번 패션쇼에는 조지나 외에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고, 호날두는 소속팀 일정으로 동행하지 않았다. 호날두는 여전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2023~2024시즌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3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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