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지친 기색이 역력한 미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9개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럽고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드레스 여러 벌 입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10월에 촬영해 뒀던 영상인데 드디어 보여드린다. 이미 촬영은 마쳤지만, 여러분들의 원픽이 너무 궁금하다"며 "느낌 참고해서 본식 드레스 고를 때 반영해 보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본식 때는 영상 속 날렵한 사람은 없을 예정이다. 현재 영상 속 체중보다 3.7kg 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오는 2월 초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지영의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1989년생 윤수영 대표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는 현재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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