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시즌4'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혼전 임신과 결혼 발표 후 예비 시댁과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자 어머님의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릴레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며칠 전에 장어구이 먹고 싶다고 하니 한 상 차려주셨다. 전복, 새우, 장어, 양갈비 메인 메뉴만 4개"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사업가 연인과 결혼,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로 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하고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의 예비 신랑은 1989년생이며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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