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두 딸 엄마로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강소라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소소한 이번주 기록"이라며 딸들과 함께 한 시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두 딸의 손을 잡고 식당을 가고 쇼핑하는 등 외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홀로 찍은 독사진에서는 여전한 리즈 미모를 자랑하는 강소라는 두 딸의 손을 잡고 '딸 엄마'임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딸들의 손을 잡고 웃고 있는 행복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10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워킹맘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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