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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결국 초강수..에스파·라이즈·NCT 위시 악플러 계정 박제 "형사 고소"[공식][전문]

SM, 결국 초강수..에스파·라이즈·NCT 위시 악플러 계정 박제 "형사 고소"[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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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E YOUR W'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연예인들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는 누리꾼들의 계정을 박제하고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


20일 SM은 "최근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반복적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시·작성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형사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SM은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게시·작성해 온 엑스 사용자 총 11개 계정을 공개하고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을 알렸다.


SM은 "이번 고소장 제출을 비롯, 당사는 현재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 외의 다른 아티스트들에 대하여도 각종 SNS 플랫폼에 업로드 된 악성 게시물도 검토하여 함께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고소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엑스 뿐만 아니라 각종 온라인상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성 루머 및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거나 성적으로 저속한 내용이 담긴 글을 게시하는 행위, 딥페이크 등 왜곡된 콘텐츠를 제작 또는 배포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증거를 대량 확보하고 있고, 순차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 등을 통해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2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2025.11.02 /사진=이동훈 photoguy@
그룹 라이즈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6 /사진=이동훈 photoguy@

◆ 이하 S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에서는 최근 X(舊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ㆍ반복적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시ㆍ작성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KWANGYA 119'로 접수된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X 계정의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하였고, 특히 aespa, RIIZE, NCT WISH에 대한 위와 같은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게시ㆍ작성해 온 X사용자 민*고릴라(@h*uaisl3v), 니*마(@o*onhn), 유*쉐(@B*iroChubby), 키*쥐(@h*ggeun), c*ssty(@c*ssty184701), l*kkk(@l*kkkk1672981), @e*rbtbfjdoe, @i*bfjdidhhdj, @n*cuterenjun, @I*eyanoko 등 총 11개 계정의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이번 고소장 제출을 비롯, 당사는 현재 aespa, RIIZE, NCT WISH 외의 다른 아티스트들에 대하여도 각종 SNS 플랫폼에 업로드 된 악성 게시물도 검토하여, 함께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고소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X 뿐만 아니라 디시인사이드, 네이버, 다음 카페, 네이트판, 인스티즈, 더쿠, 엠엘비파크, 에프엠코리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성 루머 및 허위 정보를 생성ㆍ유포하는 행위, 조롱ㆍ경멸하거나 성적으로 저속한 내용이 담긴 글을 게시하는 행위, 딥페이크 등 왜곡된 콘텐츠를 제작 또는 배포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증거를 대량 확보하고 있고, 순차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 등을 통해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에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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