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원조 美친 인맥' 공형진, 새해 새 출발 근황..'돌싱글즈6' 노정명과 식구 됐다 [공식]

'원조 美친 인맥' 공형진, 새해 새 출발 근황..'돌싱글즈6' 노정명과 식구 됐다 [공식]

발행 :

공형진 /사진=스타뉴스
/사진=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

배우 공형진(57)이 오랜만에 새 출발 근황을 전했다.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K HEART ENTERTAINMENT) 측은 22일 출범을 알리며, 공형진의 전속계약 소식을 함께 밝혔다.


공형진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으로,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간 영화 '로마의 휴일', '고산자, 대동여지도', '방자전', '라이어', '태극기 휘날리며', '동해물과 백두산이', '남남북녀', '파이란', '선물', '박하사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드라마는 KBS 2TV '뷰티풀 마인드', '추노', '도망자 Plan.B' SBS '애인있어요', '내 연애의 모든 것', '연애시대'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보유했다.


마지막 출연작은 2022년 영화 '히든'으로, 이번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으로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에는 공형진뿐 아니라 연애 예능 '돌싱글즈6'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노정명,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출신 배우 한유정, 그리고 종합격투기 선수 박대성이 소속돼 있다.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케이하트'의 'K'는 코리아(KOREA)의 약자로,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심장'(HEART)과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매니지먼트 사업 영역 뿐만 아니라 한류 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인재 육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회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당사는 기존 매니지먼트 구조를 넘어, 매니지먼트·에이전시 사업을 기반으로 기획·홍보·마케팅·제작·투자까지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포괄적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우선 소속 아티스트의 체계적인 성장 관리를 위한 매니지먼트와 에이전시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브랜드·콘텐츠·플랫폼을 연계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의 시장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향후 드라마, 영화, 예능은 물론, 숏폼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춘 IP(지식재산) 중심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여기에 콘텐츠 및 투자, 부가사업 전개를 병행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황정현 대표는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25년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 탄탄한 네트워크를 쌓아온 인물이다. 황 대표는 천만 영화 '왕의 남자'(2005)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무명의 이준기를 멘토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한류 스타로 도약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아이스타엔터테인먼트 재직 당시에는 권상우·문근영·김주혁·김민정 등 스타 배우들의 홍보 매니저로 활동했으며, 배우 김남길·하석진의 무명 신인 시절 매니저로 함께하며, 그들의 성공적인 데뷔를 도왔다.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 황정현 대표는 "'케이하트'라는 이름에는 K-콘텐츠의 중심에서 아티스트와 콘텐츠, 산업을 건강하게 순환시키는 핵심 축이 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라며 "K 엔터테인먼트의 본질과 가치를 지키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성원을 당부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