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담비가 곧 생후 10개월 차가 되는 딸 해이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누워있는 딸 해이양의 사진을 게재하며 "해이는 기지 않으려고 해요. 엎드려 놓으면 바로 울어요"라고 올렸다.
배밀이와 네발기기를 해야하는 시기에 기지 않으려고 하는 딸에 대한 걱정을 올린 것.

이어 손담비는 "해이를 예뻐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디엠으로 알려주셨어요. 성급하게 안해도 된다고. 때가 되면 다 한다고"라며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힘이 돼요"라며 육아 조언을 해주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첫째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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