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성준 셰프가 배우 김선호 닮은꼴 주장을 극구 부인했다.
권성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저보고 김선호 님 닮았다고 메시지 보내지 말아달라. 저 욕 먹는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제가 어딜 봐서 김선호 님을 닮았냐. 진짜 큰일 난다. 김선호 님과 저를 함께 두지 말아달라. 나폴리맛피아가 김선호 님을 닮아서 드라마를 볼 때마다 스쳐 지나간다는 말을 자꾸 하시면 김선호 님은 얼마나 기분이 안 좋으겠냐. 그러니까 앞으로는 절대 저보고 김선호 님 닮았다고 하지 말아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제가 김선호 님을 정말 좋아하는데 나폴리 김선호라느니, 마라탕 60그릇 먹은 김선호라느니 이런 농담은 절대 하지 말아달라. 저 절대 김선호 님 안 닮았다. 제가 감히 어딜 비교하겠냐.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김선호님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죄송하다. 나중에 가게 한번 놀러와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권성준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흑수저 '나폴리맛피아'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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