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남편 박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지은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멋지다"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위는 두 발로 서 있는 모습이다. 그는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박위는 기계의 도움을 받았지만 사고 이후 12년 만에 홀로 서 있다는 것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위, 송지은 부부는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박위는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다.
한편 박위 송지은은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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