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에서 최종 커플로 재회한 박지현, 정원규가 함께 생일을 축하했다.
24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은 축하를 받은 생일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나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01220123"라는 글과 함께 정원규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공개적인 애정을 표현했다. 박지현과 정원규는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서로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4'에 X커플로 출연해 최종 선택하며 재회하게 됐다. 박지현은 "2025년은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 덕에 어쩌면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한 해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방송이 끝나면 후련할 줄 알았는데, 섭섭한 마음이 더 크다. 4개월 동안 정이 많이 들었다. 많은 사랑과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또,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힘과 위로가 될 수 있음에 감사했다"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부족한 부분은 반성하고 성장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하루하루를 소중히 마음껏 사랑하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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