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가 스태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송혜교는 2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사랑하는 우리 멋진 민자팀! 고마워"리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자신의 팀 스태프들과 모여 식사를 한 모습. 송혜교는 수수한 모습으로 이들과 식사를 한 뒤 인증샷을 찍는 등 소탈한 모습이다.

그는고마운 마음을 직접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공유와 함께 한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로 대중을 만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올해 4분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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