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45)와 수지(32·배수지)가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송혜교와 수지는 20일 오후 각자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만남을 인증했다. 투샷을 공개하며 서로의 계정을 태그 한 것.
특히 수지는 "비 오는 날 데이뚜(트)"라고 애교 섞인 설명을 덧붙이며 남다른 우정을 엿보게 했다. 반면 송혜교는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놀라운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와 수지는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모태 미녀의 위엄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인형 같은 눈망울도 돋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수지는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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