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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수술 전 성시경과 다정한 모습 포착.."쾌차 바라"

차주영, 수술 전 성시경과 다정한 모습 포착.."쾌차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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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시경 개인계정

가수 성시경이 차주영과 다정한 모습을 뽐내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성시경은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차주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횟집에서 서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시경은 "예쁘고 솔직하고 매력 넘치는 차주영. 오늘 '만날텐데'네요. 저녁6시"라며 "날 것을 좋아한다해서 요리 안하고 수산 시장. 영화 '시스터' 내일 개봉이래요"라고 밝혔다. 이어 "(차주영이) 미뤄 왔던 큰 수술 했대요. 쾌차를 빌어줍시다"라고 덧붙였다.


'성시경의 만날텐데'는 '성시경' 채널의 대표 콘텐츠로, 차주영은 최근 성시경을 만나 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차주영은 최근 건강 이상으로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25일 공식 SNS 계정에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관계자 및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차주영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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