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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억울함 직접 토로했다 "'유부남 오해' 풀었더니 박세리와 '결혼'시켜" [스타현장]

김승수, 억울함 직접 토로했다 "'유부남 오해' 풀었더니 박세리와 '결혼'시켜"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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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세리, 김승수 /사진=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 하게'
배우 김승수가 28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8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김승수(54)가 '골프 여제' 박세리(48)와의 '결혼 가짜뉴스'를 직접 일축했다.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한준서 감독과 출연 배우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승수는 최근 박세리와의 난데없는 '결혼설' 루머로 곤욕을 치렀던 만큼, 이에 대해 직접 밝혔다. 두 사람이 지난해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 하게'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이 결혼이라는 가짜뉴스 영상으로 제작돼 일파만파 확산된 바 있다. 이에 박세리가 27일 SNS에 황당함을 표출하기도 했다.


김승수 역시 "AI 가짜뉴스가 좀 억울한 게, 제가 활동 내내 유부남으로 오해를 받았었다. 유부남이 아니라고 밝혀진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또 바로 그냥 결혼을 시키신다"라고 어처구니없어했다.


이어 그는 "다들 아시겠지만 (박세리와의 결혼설은) AI로 제작된 가짜뉴스 동영상이다. 예능에서 재밌게 한 걸 갖고 짜깁기를 너무 잘한다. 전혀 사실무근으로, 안 믿으실 거라 믿는다"라고 단호히 얘기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는 31일 오후 8시에 첫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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