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은표가 자녀들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했다.
정은표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지웅이 하은이 어렸을 때"라며 아들, 딸의 과거와 현재 사진을 게재했다.
정은표의 아들 지웅 군과 과 딸 하은 양은 어린시절과 똑같은 이목구비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성숙해진 어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은표는 "지금은 엄마 아빠가 만든 세상에 너희가 함께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너희들 각자의 세상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말을 자주 했었는데 이제 어른이 된 둘의 사진을 보면 마음이 먹먹해진다. 잘 만들고 있지? 잘 살고 있지? 자주 보는데도 벌써 보고 싶다 내 새끼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은표는 지난 2002년 12세 연하의 김하얀과 결혼해 2남 1녀를 낳았으며, 자녀들과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2003년생인 장남 정지웅은 IQ 167로 화제를 모았고, 2022학년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정시에 합격해 재학 중이며 최근 육군 만기 전역했다.
2005년생인 정은표의 딸 정하은도 IQ 156로 알려졌으며 명문대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표는 지난해 8월 방송된 MBN '가보자고' 시즌5에서 자녀들의 교육 방법에 대해 "초등학교 졸업까지 스스로 학습하도록 훈련을 시켰고 중학교부터 관여 안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초등학교 때 일일 학습지가 밀려 한번에 많이 해야 했다. 그래서 하루 분량 끝내면 마음껏 놀라고 했다. 그랬더니 어느 날부터 아이들이 새벽 6시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기 시작하더라"며 자연스럽게 스스로 공부하는 훈련이 됐던 상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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