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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 A씨, 박나래·전현무·키 팔로우..'그알' 저격하다 무슨 일?[스타이슈]

주사 이모 A씨, 박나래·전현무·키 팔로우..'그알' 저격하다 무슨 일?[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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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사진제공=LGU+ 2024.04.26 /사진=이동훈

코미디언 박나래에게 링거 주사를 놔준, 일명 주사 이모 A씨가 본인의 논란과 관련 억울함을 호소하다 특정인들을 대놓고 팔로우해 이목이 쏠렸다.


지난 24일 SBS 시사교양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는 '주사 이모' A씨와 관련 내용을 방송했다. '그알' 측은 A씨의 남편, 박나래의 소속사 관계자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소속사 관계자는 A씨에 대해 "(박나래가) 비타민 수액을 받았으며 의사라는 답변받았다고 알렸다. 그분은 본인도 억울하다는 톤이었다"라고 말했다.


A씨의 남편은 "주사 이모 절대 아니다. 아내가 내몽골 바오강의원 한국 성형 센터장이었다. 거기에 있던 약품이었다. 이 병원은 중국 내몽골 안에서 제일 큰 병원이다. 특진 교수로 임명된 거다"라고 해명했다. 반면 A씨의 지인은 "학교에 다니지 않았다. 한국 성형센터 운영권을 가지고 있었다. MOU를 맺은 거였다. 수술은 한국에서 의사를 데리고 와서 수술했던 거다. 어차피 의사는 아니었으니까"라고 주장했다.


A씨는 최근 해당 방송분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으며 9개의 특정 계정을 팔로우했다. 이는 SBS 시사교양 '궁금한 이야기 Y', 꽈추형으로 알려진 비뇨기과 전문의 홍성우, 샤이니 키, 전현무, 박나래 그리고 MBC '나 혼자 산다' 계정과 의사 2인이다. 이번 사안과 엮여 있는 이들이기 때문에, A씨의 팔로잉이 어떤 걸 의미하는지 주목된다.


또한 그는 29일 자신의 게시글을 수정하며 "자극적인 가십으로 바라보지 마라"는 취지의 입장을 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이며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의혹이 불거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출국금지 조처를 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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