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김지영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렸다.
1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지영 결혼식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지민은 김지영이 신부 입장하는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김지민은 이와 함께 "앞으로 결혼식엔 절 부르지 말아 주세요....언니 사랑해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글을 올리며 김지영의 결혼을 축하했다.
앞서 혼전 임신과 결혼 소식을 전했던 김지영은 이날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수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민과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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