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출신 임성근 셰프가 또 '가짜뉴스'에 당했다.
임성근 측 관계자는 3일 오전 스타뉴스에 "임성근 셰프의 식당 개업이 취소됐다는 건 루머이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예정대로 오는 3월 오픈을 위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임성근 식당 오픈 철회' 게시물은 말 그대로 '루머'였던 것. '매매' 현수막 사진은 알고 보니 '임성근 식당'과 무관한 것으로, 애꿎은 피해를 보게 됐다.
임성근 측 관계자는 "옆 땅에 붙어 있던 '매매' 현수막이었다"라며 '가짜뉴스'에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임성근 셰프는 음주운전 4회 적발을 비롯해 전과 6범 전력이 드러난 뒤 조폭설, 갑질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으며 이번 식당 개업 취소도 무분별한 '가짜뉴스'로, 곤욕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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