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신혼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
김지영은 4일 자신의 SNS에 "일출 보고 기운 받아 가라. 저는 지금 동해에 와 있다. 신혼 여행은 안 갔다. 4월에 일본 잠깐 다녀오는 게 신혼 여행이 되려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은 결혼 다음 날부터 바로 출근하고 저는 조금 미안하지만 엄마랑 1박 2일로 놀러왔다. 천사 같은 내 남편"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지영이 어머니와 함께 떠난 호텔 내부와 일출 풍경이 담겼다.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1일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했다. 당초 이들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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