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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고백 "허리·갑상선 문제..10년간 하루 30분만 서 있었다"[스타이슈]

박신양 고백 "허리·갑상선 문제..10년간 하루 30분만 서 있었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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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시경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배우 박신양이 과거 아픔을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서는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신양은 성시경의 음식을 먹다가 "맛있다. 대단하다. 난 당근을 좋아한다.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성시경은 "결혼도 못 하고 그냥. 요리가 재밌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박신양은 "난 가끔 하긴 하는데 재미가 없다. 가끔 내가 해야 할 때가 있지 않나. 하긴 하지만 재미가 없다"라고 전했다.


그는 "내가 연기를 오래 했다. 이제 연기를 굉장히 열심히 하다가 내가 허리 다치고 갑상선에 문제가 생겼다. 그래서 못 일어나는 지경이 됐다. 하루에 30분 서 있을 정도, 그 정도로 10년 이상 지냈다. 일어나지 못하는데 러시아 친구들이 그리웠다"라며 "러시아는 딱딱할 거 같지만 언제든 예술을 말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었다. 그리움도 있지만 사무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왜 이렇게 그리움을 가지고 있나 궁금하다 친구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3년 지나고 5년 지나고 7년 지났다. 그림은 쌓인 거다. 그래서 그제야 넓은 작업실을 찾았다"라고 미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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