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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차정원 열애, 1년 전 이용진 예언 파묘.."축의금 안 내고 밥 먹겠다"[스타이슈]

하정우♥차정원 열애, 1년 전 이용진 예언 파묘.."축의금 안 내고 밥 먹겠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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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왼쪽), 차정원 /사진=스타뉴스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7)와 차정원(본명 차미영·36)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하정우의 '연애 타로점' 결과가 재조명되고 있다.


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스타뉴스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여성이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결혼과 관련된 내용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7월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다.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하정우의 연인은 비연예인이 아닌 배우 차정원이었으며,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하정우와 교제 중"이라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미정"이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11세 차이로, 2020년 지인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하정우가 지난해 2월 코미디언 이용진 유튜브 채널의 '용타로' 코너에 출연해 남긴 발언들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하정우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궁금증을 품고 타로 카드를 골랐다. 하정우의 타로 카드를 본 이용진은 "총평을 해보자면 2025년에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분석했다.


/사진=이용진 유튜브

이어 "만약 좋은 사람을 만났다 싶으면 인스타그램에 '용타로에서 이루어졌다. 얘 용하네'라고 올려달라. 형님 결혼에 있어서 제가 큰 역할을 한 것"이라고 공을 챙겼다.


이에 하정우가 "양복 한 벌 가는 거다"고 받아치자 이용진은 한술 더 떠 "양복도 받고 축의금도 안 내고 밥 먹으러 가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용진은 또 하정우에게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드리겠다. 최근에 누가 있냐"고 물었다. 마음에 둔 누군가의 속마음을 타로점으로 봐주겠다고 제안한 것.


그러자 하정우는 "없다"고 즉답하면서도 "이성? 이름은 얘기 안 해도 되는 거 아니냐. 혼자만 알고 있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호기심을 내비쳤다.


하정우가 상대방의 이름을 말하지 않으려 하자 이용진은 "많이들 궁금하지 않겠냐"면서 설득했지만 하정우는 "그렇다고 해서 이름을 거론하기가 좀 그렇다"고 말하며 넘어가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용진은 "연예인인지 아닌지만 말해달라"고 캐물었고, 하정우는 "안 하겠다"면서 답을 피했다.


결국 이용진은 "연예인으로 생각하고 타로점을 보겠다"면서 스스로 타로 카드를 펼친 뒤 "(하정우 속마음 타로 상대가) 동종업계 같은 포지션일 경우 좋은 관계인데 경쟁자고, 만약 이성이라면 뭐 하나만 해결되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이를 듣던 하정우는 "카드를 펼치는 순간 몇 명이 확 지나갔다. 누군지 잘 모르겠다. 내가 한 명을 딱 짚지 못했다. 이성도 있고 동성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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