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퉁퉁 부은 눈으로 등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송해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촬영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본을 들고 자세를 취하는 송해나의 모습이 담겼다. 매력 넘치는 외모를 자랑하는 송해나지만 다소 부은 눈이 시선을 모았다.
송해나는 부은 눈에 대해 "전날 울었냐고 걱정해 주는 귀여운 분들. 눈이 좀 부은 것 같죠. 알레르기가 눈 주변에 올라와서 한동안 눈이 살짝 통통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송해나는 '나는 솔로'에서 데프콘, 이이경과 함께 MC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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