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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증량 산다라박→핼쑥 안영미'.."건강 이상설 아냐" 급히 해명한 스타들[★FOCUS]

'8kg 증량 산다라박→핼쑥 안영미'.."건강 이상설 아냐" 급히 해명한 스타들[★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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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외적인 모습이 바뀌어 '건강 이상설'을 불렀다가 급히 해명한 스타들이 몇몇 있다.


체중이 증가해도, 감소해도, 낯빛이 바뀌었다며 외적인 변화가 있는 이들에게 건강 이상설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다. 진위 여부를 떠나 이 말을 듣는 것 자체가 기분 좋은 현상은 아닐 터. 최근 그룹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 코미디언 안영미, 배우 전원주가 자신의 건강을 입증해야 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산다라박은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콘텐츠 '비밀보장' 코너 '초대보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갑상선 이상' 의혹을 받았던 순간에 대해 말했다.


/사진=산다라박 SNS
/사진=비보

김숙은 산다라박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진행 당시 37kg에서 45kg까지 쪘다는 사실을 알리며 "그때 많은 논란이 있었다. 갑상선 안 좋은 거 아니냐고"라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2021년 1월 '비디오스타' MC로 출연하면서 목부위가 부은 듯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특히 이 부위가 부으면 감상선에 이상이 생긴 경우가 많다.


산다라박은 "전국민이 걱정하시면서 많은 메시지를 주셨다. 목에 살이 쪄가지고 분명히 아픈 거다, 병원 가보시라고 해서 갔더니 멀쩡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건 뭐죠?' 했더니 '살입니다' 하셨다. 저도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일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지금은 다 회복된 거냐"는 질문에는 "엄청 오래 걸렸다. 운동을 하고 제가 식단을 했다. 진짜 힘들었다. 돌아오기까지 꽤 걸렸다"고 답하며 "(김숙과) 가끔 보면 살도 안 찌고 딱 적당하더라. 매주 보면 또 8kg 찌니까"라고 덧붙였다.


/사진=안영미 SNS

안영미도 뜻밖에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안영미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먹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안영미는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 고낫~~ 굳~ 두바이"는 말과 달리 무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영상이 공개된 이후 안영미의 화장기 없는 얼굴과 야윈 듯한 얼굴에 그에 대한 건강 우려 목소리가 커졌다. 네티즌들이 "맛있어하는 거 맞죠?", "그 맛있는 걸 맛없게 먹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그은~강합니다~~~~(건강합니다)"라며 화장하고 꾸민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안영미 SNS

이후 안영미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신체적 변화가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지금 (임신) 중기 정도 됐다. 제가 노산이다 보니 조심하느라 안정기까지 말을 참고 있었다"며 "태명은 (첫째) 딱콩이의 동생이라는 뜻의 '딱동'이다. 첫째도 한창 더울 때인 7월에 출산했는데 둘째 출산 예정일도 7월이다"라고 밝혔다.


안영미가 밝힌 둘째의 성별은 아들로, 안영미는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그는 둘째 임신 고민을 많이 했다며 "'첫째도 잘 케어 못하고 있는데 둘째가 말이 되나' 싶어서 고민 많이 했다. 그런데 (첫째에게)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과 관련해서는 "두쫀쿠 하나 잘못 먹고 건강 이상설 돌았을 때 얼마나 억울했겠나. 다들 왜이리 말랐냐고 하는데 얼굴만 말랐지 다른 데는 쪄있었다"고 해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영상 캡처

전원주는 지난해 8월 배우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했다가 몰라볼 정도로 살이 많이 빠진 모습에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당시 86세였던 전원주는 노령의 나이로 대중의 더 큰 걱정을 불렀다. 그러나 전원주의 외모 변화는 '건강을 위한 소식'으로 밝혀졌다.


이후 전원주는 그해 11월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투자는 장기 투자가 답이다! 전원주의 건강 투자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건강 이상설을 종결했다. 전원주는 자신의 건강 비결에 대해 "기분 나쁜 건 빨리 잊어버리고,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한다. 노래하고 춤추고 좋은 사람 얼굴 떠올리고 한다"며 "하루에 물 10잔, 많이 씹는다"고 밝혔다. 이어 "또 웃음은 활력소가 된다. 그래서 많이 웃는다"고 덧붙였다.


전원주는 "요즘 얼굴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한다. 소식해서 그런다. 나이가 들수록 위에 부담이 되면 안 된다. 적당히 먹고, 운동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살이 빠지는 게 나쁜 게 아니다. 건강의 비결이다. 소식하고 많이 웃고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셔라. 즐겁게 살면 100세까지 건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그럼 살이 빠진 게 아니라 다이어트한 것일 뿐이다. 조절을 한 거구나"라고 했고, 이에 전원주는 "근육은 더 튼튼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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